하비 베이

황금빛 모래사장, 고래 관광, 그리고 프레이저 섬의 화려한 장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비 베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남쪽 경계에서 가까운 하비 베이는 브리즈번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천연 지상 낙원입니다. 황금빛 모래사장 옆으로 펼쳐진 잔잔하고 깨끗한 물의 바다는 수영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입니다. 그랜드 머큐어 Allegra Hervey Bay 호텔은 하비 베이에서는 최고의 경관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끝없이 펼쳐진 해변을 내려다보는 이 호텔이 세계 최대의 모래섬이자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선정된 프레이저 섬으로 들어서는 관문의 역할을 합니다. 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섬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래에서 아열대 우림이 자라는 곳이기도 하며, 그 외에 레이디 엘리엇 섬, 멕켄지 호수, 그리고 눈앞에서 즐기는 고래 관광 또한 잊지 못할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줍니다.